우도가는 배 타기 전
우도 들어가는 배 안에서
우도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옆에 있는 해변. 산호 해변이라던데, 그래서인지 참으로 뽀얗더라
풀밭을 헤엄쳐 하늘로 날아 갈테야~~
해바라기가 쑥쑥 자랄만큼 해가 쨍쨍 내리쬐던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