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올려다 본 지도에서 Tromso의 위치를 확인하고는 내가 정말 높은 곳까지 올라갔었구나 실감했다.
노르웨이 지도에서 보던 Tromso의 위치와, 유럽 전체지도에서 보던 그 곳의 위치는 그 느낌이 현저히 달랐다.
내가 정말 미쳤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아마 내가 Tromso에 가기 전에 그 지도를 봤더라면, 아마 지레 겁을 먹고 안 갔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냥 말로 북위 68도 라고 하는 것과, 그 큰 지도의 꼭대기에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은 정말 다르니까.
하지만, 정작 그 곳의 추위는 지금 이 곳의 추위보다 덜 했고, 나는 또 그 곳이 그립다. 사람들은 내가 전생에 북유럽에서 살았을 거란다. 아직도 노르웨이를 포함한 그 북유럽에 열광하는 것을 보면...
노르웨이 지도에서 보던 Tromso의 위치와, 유럽 전체지도에서 보던 그 곳의 위치는 그 느낌이 현저히 달랐다.
내가 정말 미쳤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아마 내가 Tromso에 가기 전에 그 지도를 봤더라면, 아마 지레 겁을 먹고 안 갔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냥 말로 북위 68도 라고 하는 것과, 그 큰 지도의 꼭대기에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은 정말 다르니까.
하지만, 정작 그 곳의 추위는 지금 이 곳의 추위보다 덜 했고, 나는 또 그 곳이 그립다. 사람들은 내가 전생에 북유럽에서 살았을 거란다. 아직도 노르웨이를 포함한 그 북유럽에 열광하는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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