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된 지 벌써 3달이 지났다.
그동안 내가 배운 거라면, 기자는 수능을 잘 해야한다는 거다.
한 과목만 잘 해서는 사탐 과탐을 풀 수 없는 것처럼,
- 요즘은 언어영역조차도 다른 것과 접목을 한다하니 더더욱 -
한 사건에 집착을 하기보다, 다른 사건과 연결하여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다.
산업부, 경제부, 정치부 할 것 없이...
그래서 통합적 사고력에 약한 나로서는 정말 힘에 부친단 말이다. 쩝
그래도 그거라도 터득한 것이 어디야. 그치? 쿄쿄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