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떠돌다 우연히 알게된 영화. 사실 영화인지도 모르고 그냥 초록 배경이 너무 좋아서 눌렀더니, 새 영화네.
주인공이 정우성이랜다.
정우성이라는 배우의 연기가 어떠했나 한참을 떠올려보는데, 아무래도 고개를 끄덕이며 "응"을 연발하던 그의 환한 미소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그러고보니, 정우성의 영화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이지. 고등학교 때 한참 유행했던 비트조차 안 봤다. For some reason, films he were starred have never attracted me. 놈놈놈도 비행기에서 10분쯤 보다가 말았다. 잘 모르지만, 나의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영화들을 많이 찍었었나 보다.
여튼, 이 영화는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매우. 아무래도 그 초록빛 배경이 나를 휘어잡은 것 같다. 아, 한국에 있었으면 당장 달려가서 봤을텐데... 이 곳에서 보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영화 광고 문구는 "처음보다 설레고 그때보다 행복해" 라는데, 나는 처음으로 그의 영화가 설렌다.
주인공이 정우성이랜다.
정우성이라는 배우의 연기가 어떠했나 한참을 떠올려보는데, 아무래도 고개를 끄덕이며 "응"을 연발하던 그의 환한 미소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그러고보니, 정우성의 영화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이지. 고등학교 때 한참 유행했던 비트조차 안 봤다. For some reason, films he were starred have never attracted me. 놈놈놈도 비행기에서 10분쯤 보다가 말았다. 잘 모르지만, 나의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영화들을 많이 찍었었나 보다.
여튼, 이 영화는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매우. 아무래도 그 초록빛 배경이 나를 휘어잡은 것 같다. 아, 한국에 있었으면 당장 달려가서 봤을텐데... 이 곳에서 보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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